<p></p><br /><br />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<br> <br>여러분 환영합니다. <br> <br>김종석의 오프닝,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.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죠. <br> <br>제일 눈에 띄는 건 '3000개' 라더니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정부가 발표를 했는데, 약 3000개의 고객 정보만 유출됐다는 쿠팡 발표와는 달리 이름,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 등 민감 정보가 포함된 페이지가 1억5000만 회 가까이 조회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유출 정보가 해외로 흘러갔을 수 있다는 정황까지 나왔습니다. <br> <br>1억 쇼핑백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의원이 친정인 민주당 의원들에게 편지를 보내 억울함을 호소했다. 국회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요. "1억 원은 정치생명, 제 인생을 걸 만한 어떤 가치도 없다"고 항변한 겁니다. <br> <br>의대 정원을 얼마나 늘릴 거냐, 이재명 정부가 오늘 최종 규모를 확정했습니다. 내년에는 일단 490명 더 뽑고, 단계적으로 늘려가기로 했는데요. 대한의사협회는 교육이 제대로 될 수가 없다면서 즉각 반발했습니다. <br> <br>경찰이 안락사를 목적으로 해외 출국을 시도한 것으로 의심된 60대 남성의 항공기 이륙을 지연시켜 출국을 막았습니다. 이 남성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약물을 투여하는 조력 자살이 허용되는 스위스행을 시도했던 걸로 알려졌죠.<br>마지막입니다.<br> <br>서울시장 선거를 두고 장동혁 대표가요, “뉴페이스가 등장해 컨벤션 효과를 낸다면 화룡점정”이다라고 말했습니다. 5선을 노리는 오세훈 시장이 현역으로 있는데, 프리미엄 없다. 무조건 경선 붙이겠다, 공개적으로도 날을 세운 듯 합니다. 제가 자리를 옮겨서 바로 짚어보겠습니다.
